서울시는 2025년부터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결혼살림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정책을 추진합니다. 이 정책은 혼인신고를 한 신혼부부의 초기 정착 비용을 줄이고 결혼을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현재 보건복지부와 협의 중이며 10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서울에서 혼인신고를 한 부부 중 중위소득 150% 이하(2인 기준 589만8987원 이하)인 경우이며, 향후 180% 이하로 확대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지원금은 현금 또는 지역 포인트 형태로 지급될 예정이며, 사용처는 가전·가구, 생활 필수품 구매 등으로 제한될 가능성이 큽니다.
신청 방법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서울시 홈페이지나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신청 시에는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소득 증빙 서류 등이 필요하며, 지급 일정과 사용 기한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정책을 통해 신혼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결혼율과 출산율을 높이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정책이 최종 확정되는 대로 공식 발표를 확인하고 신청 절차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