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과 오만 및 요르단 과의 축구 경기가 곧 열리며, 현장에서 직접 관람하고 싶은 팬들을 위해 예매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 한국과 오만 축구경기(3월 20일)
✔ 선예매(3월 10일 오후 7 ~ 8시)
✔ 일반예매(3월 11일 오후 7시)
⏩ 한국과 요르단 축구경기(3월 25일)
✔ 선예매(3월 13일 오후 7 ~ 8시)
✔ 일반예매(3월 14일 오후 7시)
티켓 구매 시 ID당 최대 4매까지 예매할 수 있으며, 선예매 시에는 2매까지만 가능합니다. 모든 좌석은 지정석으로 운영되며, 예매 시 1매당 1,0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됩니다. 결제는 신용카드 및 휴대폰 결제만 가능하며, 계좌이체나 무통장 입금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현장 판매는 경기 당일 오후 2시부터 시작되며, 잔여 좌석에 한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판매와 병행하여 진행되지만, 경기 당일에는 온라인 예매가 불가능하므로 반드시 현장에서 직접 구매해야 합니다.
장애인 및 휠체어석 예매도 사전 온라인 예약이 필수이며, 경기 당일 현장에서 복지카드 및 휠체어 사용 여부를 확인한 후 티켓을 발권받을 수 있습니다. 장애인 할인석은 3등석에 한해 적용되며, 실물 티켓으로만 발권 가능합니다.
티켓 수령 방법으로는 모바일 티켓과 현장 발권이 있습니다. 모바일 티켓은 PlayKFA 웹사이트나 인터넷 교통카드 앱에서 발급할 수 있으며, 경기 시작 4시간 전부터 QR코드가 생성됩니다. 캡처본이나 사본은 사용할 수 없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한, 경기 당일 인터넷 연결이 어려울 수 있으므로 미리 모바일 티켓을 발급받는 것이 좋습니다.
원활한 예매를 위해서는 사전에 회원가입 및 본인인증을 완료하고, 결제 수단을 등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선예매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경우 이를 적극 활용하면 원하는 좌석을 확보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서 직접 응원하고 싶다면, 예매 일정을 확인하고 빠르게 티켓을 확보하시기 바랍니다.